인천--(뉴스와이어)--인천도시개발공사(사장 김동기)는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낙후된 구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개발의 설계 경기 현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185번지 일대 72,570㎡ 규모에 총 1,389세대(분양 1076, 임대 313)의 공동주택과 도로 및 공원·녹지 등 도시기반시설(공공시설)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모일정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응모신청 및 등록을 진행하고 19일 현장설명을 거쳐 8월 5일 공모 작품접수를 마감한다.

공사는 제출된 작품은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8월 18일께 최종 당선작을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작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당해지구 기본 및 실시설계권(정비기반시설 설계 포함)이 부여되며, 응모작품 6개이상 경합시 우수작(1편), 장려작(1편)을 선정하고 각각 상장과 3,000만원,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iudc.co.kr)의 내용을 참조하거나 인천도시개발공사 도시정비팀(032-260-5345)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iud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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