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장마에 대비하여 6월13일부터 10월 10일까지『매주 금요일을 배수장 점검의 날』로 지정 정상 가동상태를 점검한다.

지난 4월 영농기를 대비하여 배수장을 사전 점검 하였으나, 장마기간 집중호우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기점검 하여 재해 사전예방 효과를 거양하기 위한 조치이다.

배수장 정기점검은 경북도내 배수장 98개소를 시설관리자인 시군 및 한국농촌 공사가 매주 점검하고 그 중 1,000마력이상 대형 배수장 21 개소는 道에서 월 2회 점검하고, 배수장 관리책임자가"상시 점검"토록 하여 호우로 인한 농작물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 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정기점검은 전동기 및 펌프작동, 배전 선로상태, 배수문 작동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점검기록부에 기록관리함으로서 체계적인 배수장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상북도는 최근 지구 온난화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국지적인 집중호우가 빈발하고 있어, 홍수시 농작물 침수피해 방지 등 재해 사전 예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배수장 가동상태를 점점함 으로써 안전영농을 도모하고 잘사는 농촌,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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