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6월14일 성주군 성밖숲에서 이성호 새마을문고중앙회장 및 김영일 경상북도정무부지사, 이창우 성주군수, 이창길 성주군 의회의장, 새마을문고지도자를 비롯한 단체장 및 학생, 학부모, 새마을문고 회원 등 1,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회장 이양강)주관으로 도민들의 재능을 맘껏 발 휘할 수 있는『제8회 경북도민 문화한마당』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는 도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도민 화합과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문화창달에 기여하고 21 세기 희망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자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 한마당 행사의 장을 마련한다.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생과 일반인이 참가한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디지털사진 공모전 등의 작품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우수작품전시, 컬러워터그라피티, 짚풀공예, 대나무 물총만들기, 폼포드 문패 만들기, 키다리 삐에로 퍼포 먼스, 글로벌 세상, 페이스 페인팅, 그림으로 보는 마음 세상, 알뜰도서 교환시장 등의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경험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최신댄스 따라하기, 변검술&마술 공연, 밸리댄스 등의 축하공연으로 참가자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문화 한마당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지며, 더불어 ‘범도민 1인 연간 20권 이상 책 읽기’ 캠페인인 ‘BS120운동’ 을 홍보하여 건전한 독서분위기를 조성하는데도 앞장선다.

수상결과는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심사 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김영일 정무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21세기의 문화와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청소년들이 스 스로 참여하여 심신을 수련할 수 있는 여건조성과 함께 가정· 학교·사회가 하나가 되어 건전한 청소년 활동을 돕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범도민 독서생활화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148백만원을 지원 하여 신규 새마을문고 12개 시군 14개소 설치·운영하고, 포 항시 등 19개 시군 53개소에 신간도서를 보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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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새마을봉사과 담당자 정창호 053-950-2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