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북부지소(지소장 박춘옥)에서는 지난 3일 전경련 등 경제 5단체와 농협중앙회에서 주관하고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서 농도 교류증진과 농촌사랑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매월 시행하고 있는 『1社 1村 갖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 6월의 1社 1村 으로 선정되어 기념패와 부상(농협상품권 30만원 상당)을 받았다.

종합건설사업소북부지소에서는 2005년 10월 종합건설사업소 북부지소가 입주해 있는 안동시 풍산읍 상리 1리(이장 이준탁)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매년 영농지원활동과 함께 마을회관에 대한 전기시설 수리 및 보수, 독거노인 가정에 대한 연탄 및 쌀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였다.

금년 어버이날에는 관내에 있는 어린이집과 공동으로 마을노 인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다과회를 겸한 경로잔치를 개최 하는 등의 교류협력 지원에서부터, 종합건설사업소에서 보유 하고 있는 건설 중장비를 동원한 우수기 대비 마을 도수로정비, 마을 진입로 노면정비 등 자매결연 마을에 대한 지원을 주민 들과 협의하여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종합건설사업소북부지소에서는 6월12일 보건환경연구원북부지원, 가축위생시험소북부지소, 산림환경연구소북부지소 등 4개기관으로 이루어진 경상북도 북부청사 직원 40여명과 종합건설사업소북부지소에서 운영 중인 포크레인, 페이로드, 그레이드 등 대형 건설 중장비를 동 원하여 자매결연마을인 안동시 풍산읍 상리1리(이장 이준탁)의 마을환경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마을안길정화활동, 하회 마을 등 관광지 입구인 마을 하천제방제초 작업활동 등 주민 들이 자발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마을환경정비활동에 적극 참 여하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써 자매결연마을(풍산읍 상리리)에 대하여 영농지원 활동 강화, 마을가꾸기 사업에 주요 건설장비 지원 등의 봉사활동과 함께 독거노인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도정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행정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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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 북부지소 담당자 노성호 054)850-3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