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에 양휘부(梁輝夫, 65세) 전 방송위원회 상임위원을 선임했다.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은 그간의 공개모집과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 및 추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신임 양휘부 사장은 KBS 정치부 기자, 총국장,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고려대 언론대학원 초빙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08년 6월 16일부터 2011년 6월 15일까지 3년간이다.

< 양휘부 신임 사장 주요 경력 >
○ 경남고
○ 고려대 정치학과
○ 미국 미주리 언론대학원 언론학 석사
○ 1970~1973 대한일보 정치부 기자
○ 1973~1980 KBS 정치부 기자
○ 1985~2000 KBS 부장, 국장, 총국장
○ 2000~2002 한나라당 총재 및 대통령 후보 특보
○ 2003~2006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 2006~2007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초빙교수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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