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정정기)는 대형 백화점에서의 테러에 의한 폭발 사고 대응능력을 높이고, 특히 유관기관의 공조체계 구축으로 각종 대형재난·테러에 신속히 대응하고자『2008. 서울특별시 대형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도봉 소방서 주관으로 강북구 미아동 소재 롯데백화점에서 ‘08.6.16(월) 15:30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와 같은 테러에 의한 다수인명피해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긴급구조지원기관간의 유기적인 공조체계구축과·긴급대응에 따른 인명구조 활동이 입체적으로 긴박하고 박진감 넘치게 진행된다.

훈련의 중점은 대형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구조, 화재진압, 화생방 대응체계 확립, 긴급구조 지원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체제 구축, 긴급구조 통제단의 통합 지휘체제의 확립 등이며,

테러현장 대응 및 차량 인명구조 시범, 테러범검거, 화생방 상황 소방.화학대 제독활동 등 단계별 훈련 상황이 전개된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번 『2008. 서울특별시 대형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통해 재난으로부터『Safe-Seoul, Safe-Korea』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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