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독일 가전 시장 1위의 프리미엄 가전 지멘스(SIEMENS)가 가스 연결 필요 없이 전기만으로 조리 가능한 세라믹 홉 일체형 전기오븐(모델명 HL444541K)을 출시한다.

새로 출시하는 지멘스의 전기오븐렌지(모델명 HL444541K)는 기존의 가스 홉과 전기오븐 일체형 모델이 아닌 오직 전기로 작동하는 세라믹 홉과 전기오븐으로 구성되었다. 일반 빌트인 형태가 아닌 프리스탠딩 모델이라는 점에서 설치 및 이동이 자유로운 제품이다. 외산 프리미엄 가전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출시하는 모델이다.

상단의 세라믹 홉은 불꽃 없이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실내에 일산화탄소 등의 유해가스 배출 위협이 없다. 또한 조리 시 그을음이나 연기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가스렌지를 대체하는 친환경 쿡탑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나의 듀얼 서킷(circuit)과 하나의 로스트 존이 추가되어 6가지로 활용 가능한 4개의 홉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열 속도가 빠르며, 과열 바지 안전장치가 있어 안전성도 높였다. 잔열 표시기가 있어 조리 후 남은 열을 가지고 소량의 음식물을 데우는 등 활용할 수 있어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하단의 전기오븐은 65리터의 대용량 크기에 슬라이딩 식으로 여닫을 수 있는 백 웨건 도어(Back Wagon Door) 방식으로 구성되어 편리함과 위생성, 그리고 안전성을 높였다. 커다란 내부를 통째로 커낼 수 있기 때문에, 음식을 집어넣거나 조리된 음식을 꺼낼 때 간편하며 특히 오븐 안으로 손을 넣을 필요가 없어 화상 입을 위험이 적다. 300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열 차단 장치로 외부에 열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했다.

3D 입체 가열, 고열 가열, 복사열 그릴, 급속 가열, 해동 기능, 피자 세팅 기능 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이 가능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상단의 홉과 함께 사용 가능해 동시에 다양한 요리를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연기 발생률을 최소화 한 제품이라는 점. 세라믹 홉과 전기오븐 각각 조리시 연기가 거의 발생하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지멘스 오븐의 혁신적인 기술인 에코클린(EcoClean) 시스템이 적용되어, 연기 발생을 막고, 위생 관리 면에서도 탁월함을 과시한다.

지멘스 오븐 내 자체 세척 기술인 에코클린 시스템은 조리하면서 발생하는 기름기, 찌꺼기 등을 완벽하게 제거, 사용 전의 상태와 같이 완벽하게 복구해 주기 때문에, 음식 잔여물이 타면서 생기는 연기나 그을음 걱정을 말끔히 덜어준다.

이밖에 어린이 안전 잠금장치, 과열 방지 안전 장치 등 안전 기능 역시 강화했다. 지멘스의 전기오븐렌지는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유명 백화점과 지멘스 본사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가격: 438만원

한국지멘스 개요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둔 지멘스는 산업, 인프라, 운송, 헬스케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지멘스의 궁극적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결합함으로써 지멘스는 고객이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와 높은 효율의 공장, 지속 가능한 교통을 만들어 나간다. 지멘스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이자 상장 계열사인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에서 31만20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1950년대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선진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ieme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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