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나운서 양성 전문 아카데미인 봄온아나운서 아카데미(이하 봄온)의 성연미 대표(사진)가 지난 6월 12일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겸임교수로 위촉됐다고 오늘 밝혔다.

숭실대학교측은 학교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각계 각층의 현업 전문가에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방송스피치 전문가인 성연미 대표를 초빙했다고 위촉배경을 설명했다.

숭실대는 앞으로 봄온 아카데미와의 산학협동을 통해 학생교육은 물론 진로 컨설팅, 그리고 향후 언론홍보학과의 발전 방향과 숭실대 언론홍보학과의 장기적인 마스터 플랜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성연미 대표는 단순히 강의만 맡는 역할을 뛰어넘어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진과의 협력 등을 통해 숭실대 언론홍보학과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숭실대학교는 봄온 설립 초창기의 제자 ‘박지윤 아나운서’의 모교로 박지윤씨가 최고 명문대만 아나운서가 될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당당히 KBS 공채 30기에 합격했기 때문에 봄온 아카데미와는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이번에 숭실대학교 겸임교수로 위촉된 성연미 대표는 KBS 공채 12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7년째 아나운서 전문교육을 통하여 많은 인재들을 배출한 방송인 교육 전문가이다.

그가 이끄는 봄온은 2002년 개원하여 2008년 6월 현재 방송전문진행자 총 900여명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38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다.

성 대표는 "박지윤 아나운서의 경우처럼 제 2의 박지윤 아나운서와 같은 숨은 보석을 찾는데 힘을 쓰고 싶다" 며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는 방송기자재 등 실습과 관련된 첨단 교육기자재 등이 설치돼 있어 방송 진행 교육 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연미 대표는 2008년 2학기부터 ‘방송스피치커뮤니케이션’ 과목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한편 성연미 대표는 국내 각 대학에서 방송 진행자 특강을 개최해 아나운서 등 방송 진행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심어주는 역할을 지속해 오고 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연락처

봄온아카데미, 02-706-514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