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섬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포럼’ 개최
오는 6.19(목) 오후 2시에 한국관광공사 TIC상영관(지하 1층)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관광컨설팅 전문업체인 (주)대양이티엔씨의 공동주관하에「섬 관광 활성화방안 마련을 위한 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관광전문가, 환경 전문가, 중앙 및 지자체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제1부 주제발표와 제2부 전문가 지정토론 및 자유토론으로 진행되며, 섬 관광에 대한 다양하고 종합적인 주제들이 다루어진다.
제1부에서는 (주)대양이티엔씨 노영희 대표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과제발굴 및 평가모델 개발」에 대해 발제하고, 이어「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매물도, 청산도, 홍도, 외연도 등 4개 섬의 MD(Master Designer)들로부터 각 섬의 개발 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제2부에서는 학계 및 전문가들의 지정토론에 이어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화 방안과 함께 친환경적인 관광개발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진다.
전국적으로 3,100여개의 등록 도서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는 그 동안 취약한 접근성, 기초 인프라 부족, 방문객들에 대한 독특한 경험제공이 이루어지지 않아 섬의 관광잠재력을 현실화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바람직한 섬 관광문화를 조성하고 섬에 대한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의 보전 및 활용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나라의 섬을 세계적인 친환경적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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