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IUTC)는 아시아ㆍ태평양지역의 환경ㆍ도시계획 등의 중간관리자(프로젝트 매니저)를 대상으로「2008년도 도시생태복원 국제훈련과정」을 실시한다.

'08. 6. 17 ~ 6. 21까지 진행하는 이번 훈련과정은 IUTC와 도시계획 및 생태도시 분야에서 명성을 쌓고 있는 미국 ESA아돌프슨과 함께 공동기획 및 훈련과정을 운영하게 되며, UN-HABITAT와 UCLG-ASPAC(아ㆍ태 지자체연합회)가 본 과정을 후원한다.

지난 4월, 1개월간의 공기기간을 거쳐 아ㆍ태지역의 공무원, 기업, NGO를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총 9개국 65명이 신청하였으며, 국가별 배분, 성비균형 및 사례 제출자료를 토대로 최종 24명(해외 21ㆍ국내 3)을 선정하였다.

이번 국제과정은 생태도시 접근을 위한 한국 및 강원도의 선진 기술을 미국사례와 함께 공유함으로써, 이론과 현장답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해당지역에서 사업 추진시 실제 적용이 가능하도록 현장감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강원도와 UN-HABITAT간 협정에 의거, 지난해 1월 설립한 IUTC는 아ㆍ태지역의 지속가능 도시화분야의 핵심 능력배양 기관으로서 도시생태복원에 대한 저개발국가의 관심과 지적 수준을 공유한다는 방침아래 하반기에는 최근 국제사회의 이슈인「기후변화와 에너지」과정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IUTC는 UN의 공동 협력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에너지, 생태복원 등 지속가능 도시화분야의 집적단지(클러스터)화를 목표로 2020년까지 UN국제학위과정 운영과 연구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적인 환경 R&D센터로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제도시훈련센터 국제과정 운영계획

□ 훈련개요
○ 과 정 명 : 도시 생태복원 국제훈련과정
○ 기 간 : 2008. 6. 17 ~ 6. 21(4박5일간)
○ 장 소 : 속초시 금호리조트(비선홀)
○ 주 관 : 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IUTC), ESA(미국)
- 지원 : UCLG-ASPAC(아ㆍ태지자체연합회), UN-HABITAT
○ 대 상 : 아·태지역 환경ㆍ도시계획 등 프로젝트 매니저
○ 강 사 : 5명(ESA 4ㆍIUTC김귀곤 원장)

□ 훈련생 선발
○ 강원도, UCLG, UN-HABITAT 등을 통해 모집한 결과, 9개 국가에서 65명 신청
○ 신청자격, 국가 배분, 성비 및 사례발표 자료를 토대로 24명 최종선발



강원도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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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 소장 박 영 원 033-433-9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