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사업에 따른 정비구역지정 입안 시 관련부서 업무협의를 시와 구·군과 에서별도시행 하던 것을 시와 구·군에서 동시에 시행하여 사업추진기간 장기화에 따른 민원해소 및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의 비용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주택재개발정비사업·주택재건축정비사업·도시환경정비사업·주거환경개선사업의대한 정비구역지정신청 시까지 업무처리 단계를 기존 8단계에서 6단계로 축소하였다.

이로 인해 업무협의기간도 평균 3개월에서 1개월로 약 2개월단축되었으며, 또한 주민들이 부담해야할 비용도 많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제도는 6월 16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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