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김용대 경북도 행정부지사/권영세 대구시 행정부시장)는 6월 17일 오후 2시 리더스클럽(구, 대동은행본점)에서 시·도민 및 관계전문가,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대구경북경제통합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계명대 김영철 교수의 “대구경북의 상생 발전”과 영남대 이재훈 교수의 “경제통합이 경북북부권 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경북 북부권 지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경제통합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증진시켜 나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대구경북경제통합을 추진함에 있어 상대적 소외지역인 경북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아이디어 발굴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문화관광 및 바이오산업 육성, 광역교통망구축 등 경북북부권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 동안 경북북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도청이전이 안동·예천지역으로 확정됨에 따라, 경제통합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는 물론 더 나아가 대구시와 경북 전역에 걸쳐 엄청난 부가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번 경제통합 활성화 세미나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크다 할 것이다.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는 2006. 7. 31에 출범한 후 대구경북의 공동번영을 위한 40개 경제통합과제를 선정하여 6개 사업을 완료하고 현재 34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는 시·도민과 각계각층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경제통합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발굴과 시너지효과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대구경북경제통합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요 >
일 시 : 2008. 6. 17(火) 14:00 ~ 17:00
장 소 : 리더스클럽 2층(구, 대동은행본점)
참석대상 : 300명 정도
주제발표 및 토론
· 주제발표
- 대구와 경북의 상생발전 (김영철, 계명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 대구경북경제통합이 경북북부권 발전에 미치는 영향
(이재훈, 영남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토 론
- 이상용(경북도의원)
- 하혜수(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행정학과 교수)
- 하정봉(계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이창용(대구경북혁신협의회 사무국장)
- 이동수(대구경북연구원 북부권연구팀장)
· 사 회 자 : 서정해(대구전략산업기획단장)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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