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스타일리스트를 갖자” ...스타일링 매니저 ‘The Stylist J’
자신을 더 맵시 있고 더 멋지게 장식하고 싶은 사람들을 도와주며, 개개인의 스타일링을 조언해주는 맞춤형식의 스타일링 전문 온라인 사이트가 등장하였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더스타일리스트제이(www.thestylistj.com)는 스타일링 매니저를 자처하며 현재 온라인쇼핑몰이나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일방적인 스타일에 관한 소개 방식이 아닌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스타일을 매일 추천하고 제안하며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패션스타일에 관심 있는 사람이 자신의 아바타를 지정하면 체형별, 날씨별, 스타일별 맞춤형식의 스타일을 추천하는 코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맹목적으로 정보를 주기보다 사람들의 직접적인 질문을 바탕으로 질문에 따른 답변 형식의 운영으로 이루어진다. 무조건 값 비싸고 좋은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해야만 멋이 있고 패션 리더인가?
유행을 빨리 따라간다고 해서 그 사람이 멋쟁이인가? 더스타일리스트제이(The Stylist J)는 어떤 제품이든 자신의 스타일과 체형에 맞게끔 얼마나 잘 매치 하느냐에 따라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더스타일리스트제이(The Stylist J)는 오프라인으로 나가야만 알 수 있는 여러 브랜드사의 가격 정보를 온라인을 통해 제공하고, 검색어로만 찾아서 확신 없이 구매하던 쇼핑몰에 대한 정보, 스타일링(사진, 꽃, 메이크업, 패션)에 관한 뉴스, 파티 소식 등을 스타일리스트들이 직접 조사하고 분석하여 고객들에게 정보를 알려준다.
패션 스타일리스트 이미인씨와 이혜진씨는 온라인을 통해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스타일리쉬하게, 그리고 패션에 관한 많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센스를 통해 패션 스타일링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모두에게 힘이 되고자 더스타일리스트제이 (The Stylist J)에 동참하였다.
더스타일리스트제이 관계자는 패리스힐튼(한국방문 시), 염정아와 전도연(결혼식 부케), 베라왕, 파리크로와산트 그룹 VIP 등의 작업과 수많은 강의 등을 통해 꽃에 관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 중 한명인 플로리스트 박준영씨도 꽃에 관한 정보와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더 많이 선보이고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FT 아일랜드 광고, Hermes, 문화관광부 등의 사진 작업을 맡고 있는 사진작가 우원종씨와 현 소프라노 조수미씨와 수많은 패션쇼(SFAA, KFDA, SEOUL COLLECTION, 쁘레타 뽀르떼, 앙드레김, 루이비통, 펜디, 프라다, 샤넬, 불가리, 구찌, 에르메스, 에스까다, 프레드 등 300여 회)에 참여한 메이크업아티스트 조원경 씨는 메이크업에 관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과 본인만의 노하우가 소수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동참했다.
더스타일리스트제이(The Stylist J) 관계자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들 또한 스타일링 전문가를 통해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만들어주고자 하는 여러 전문 스타일리스트의 동참을 통해 이루어졌다" 며" "이미 해외에는 일반인들도 전문 스타일리스트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thestylist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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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타일리스트제이(www.thestylist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