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통계청(청장 김대기)은 6월 17일(화) 오후 3시 중앙회 5층 회의실에서 “국가통계 활용가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서 주요내용은 ▲ 중소기업자에 대한 국가통계 홍보 및 통계교육 지원 ▲ 중소기업 경영에 필요한 통계의 개발 및 보급 ▲ 중소기업 통계작성과 신규통계 개발·가공에 필요한 기초자료 제공 ▲ 기타 양 기관의 통계업무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기업경영에 필요한 통계생산과 국가통계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제적인 협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08년 하반기에는「품목별 기업규모별 세부통계」를 작성하여 시장규모를 파악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며, ‘09년에는「중소기업 원가지표개발 기초연구」,「혁신형 중소기업 가공통계개발」,「산업별 기업규모별 세부가공 통계작성」,「중소기업의 GDP비중 통계작성」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국가통계를 사업에 잘 활용하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통계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인들의 통계활용도 제고와 기업경영에 필요한 통계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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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조사통계팀 이창희 과장 02-2124-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