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전담반”은 2008. 4월에 구성,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 단체급식에서의 50명 이상 설사환자 등 발생시 식중독 원인조사
- 식품 용수로 사용하는 지하수 등의 노로바이러스 검사 실시
- 군부식 납품업체 등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 지도
- 설사환자 발생이력이 있는 횟집 등을 대상으로 위생 수준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부산식약청에서 최근 “식중독 발생추이”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동기간 대비 (6. 15일자 기준) 식중독 발생건수는 줄었으나, 그 발생인원은 증가(‘07: 31건399명→’08: 24건546명)한 것으로 지난해 보다 발생규모가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부산식약청은 학교급식소 등 단체급식에 따른 식중독 저감화를 위하여 급식조리 현장 및 조리종사자 들의 철저한 위생 관리는 물론, 양질의 식자재 구입·사용여부 등을 중점으로 식중독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학교급식소 식중독발생현황(부산·울산·경남): ‘07.6.15기준 5건, 106명/‘08. 6.15 기준 4건, 409명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 과장 지영애 051)602-6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