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16일 국제유가는 사우디 증산에 대한 기대감과 미 멕시코만 유전 생산개시 소식으로 인해 하락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25/B 하락한 $134.61/B에, ICE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40/B 하락한 $134.71/B에 마감

- 한편,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 사우디 증산가능성 시사 영향으로 전일 대비 $2.31/B 하락한 $128.72/B 수준에 마감됨

사우디가 7월부터 증산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인해 유가 하락

- UN은 사우디가 7월부터 970만 b/d(6월 대비 20만 b/d 증산)를 생산하기로 언급했다고 발표

* UN 대변인에 따르면, 사우디 Abdullah 국왕이 반기문 총장에게 20만 b/d 증산 계획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짐

* 사우디는 6.22일 고유가 대책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산-소비국 대표가 참석할 예정

- 그러나, 일부에서는 부정적인 견해를 제시하며 향후 사우디의 동향을 주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

BP사는 미 멕시코만 Thunder Horse 유전이 생산을 개시했다고 발표

- BP사는 6.14일을 생산을 개시했으며, 향후 원유 25만 b/d, 천연가스 2억 cf/d를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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