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시장 남상우)는 전통떡으로 유명한 평동정보화마을에서 도시민에게 소중한 농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6월 22일까지 감자캐기 체험행사 열기로 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감자캐기 체험행사는 감자를 캔후 찐 감자도 시식해보고, 평동떡마을 홈페이지에 등록된 체험사진중 3명을 선발하여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1인당 3,500원 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동떡마을 홈페이지(http://pd.invil.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평동떡마을은 2003년 행정자치부로부터 정보화마을로 지정 되었으며, 전통떡판매와 체험행사를 통해 2008년 상반기에만 1억의 매출을 올리는 등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화마을 주민 정보화교육 등 맞춤형 시민 정보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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