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F(대표 조영주, www.ktf.com)은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World IT Show 2008’ 전시회에 참가한다.

‘World IT Show 2008’은 OECD 장관회의 개최 기념으로 기존 유사 IT 전시회를 통합하는 국내 최대 전시회로서 6월 17일 개막식에는 대통령 및 국무총리, OECD 회원 30여 개국의 주요 장관 등이 참관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 LG, IBM 등 700개 사가 참가하며 총 20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한다.

KTF는 KT-KTF 공동기업관으로 효과적으로 시연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KT 휴대인터넷(WIBRO), IPTV(Mega TV), KTF WCDMA 서비스(SHOW) 등 최신 유무선 통신 서비스 시연관을 운영한다. SHOW 서비스로는 영상통화, 글로벌자동로밍, USIM 서비스 등 총 7개 품목을 출품한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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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언론홍보팀 대리 함영진 02-2010-0043,010-3010-2445,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