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LG텔레콤의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오즈(OZ)’ 온라인 배너 광고의 소재가 연일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면서 그 여세를 몰아 ‘오즈(OZ)’ 서비스 자체를 다음 검색순위 1위에 등극시키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11일 LG텔레콤은 ‘신봉선 검색순위 1위 도전’, ‘상근씨가 새주인을 찾습니다’라는 내용의 온라인 배너광고를 한 포털사이트에 게재해 ‘신봉선’과 ‘상근이 새주인’이라는 키워드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려 놓았다.
해당 배너를 클릭하면 ‘오즈(OZ)’ 체험수기 공모를 통해 일반인 광고 모델을 선발하는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어 있었는데, 신봉선이 직접 작성한 “봉~써니 검색순위 1위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체험수기가 네트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상근이 새주인’도 마찬가지. 실제 본명이 ‘장상근’인 한 네티즌이 개인 사정으로 ‘국민견 상근이’와 같은 견종인 ‘그레이트피레니즈’의 새 주인을 찾는 과정에서 ‘오즈’ 서비스를 유용하게 사용했다는 내용의 체험수기를 올렸는데, 이 내용을 광고로 활용한 것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돼 ‘상근이 새주인’이 검색순위 1위에 올라가게 된 것이다.
LG텔레콤은 이 같은 여세를 몰아 온라인 배너광고를 통해 ‘오즈(OZ)’ 서비스 자체를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시키려고 한다. 이는 오즈(OZ) 체험수기에 한 네티즌이 ‘OZ폰으로 OZ를 검색하면 검색순위가 몇위까지 올라갈까?’라고 올린 궁금증을 이벤트화 한것으로, 6월 18일 다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LG텔레콤은 오즈 서비스 가입자과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OZ는 모두의 힘’ 이벤트를 오즈 홈페이지(http://oz.lgtelecom.com)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LG텔레콤 IMC팀 김성만 과장은 “생활속에서 고객들에게 힘이된다는 ‘오즈’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OZ는 모두의 힘’이벤트를 기획했다. 20만이 넘는 ‘오즈’ 가입자들과 네티즌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번 도전의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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