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민선 4기 출범 이후 1년 11개월여 만에 투자유치 총액 15조를 돌파한 충청북도는 이번 달에도 그 여세를 몰아 LCD Glass Slimming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주)지디(대표이사 김명선)와 투자협약을 6. 17일 청주시청에서 체결하였다.

(주)지디는 LCD Glass Slimming, Slimming 장비 제조업체로 청주산업단지 내 (주)킹텍스 유휴부지 11,277㎡에 ’08년 하반기부터 향후 5~6년간 373억원 정도를 투자하여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본사 및 공장을 모두 충북 청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350여명의 직접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민선4기 이후 충청북도 투자유치 총액은 94개 기업 15조 479억원이 되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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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투자유치팀 조태희 (043-220-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