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 DLP? 프로젝터 1위 브랜드인 옵토마(아시아 대표 테리 쿼-Telly Kuo, www.optoma.com)는 오늘, 17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WIS 2008 (World IT Show)에 참가, 신제품을 비롯한 자사의 대표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에 전시회에서 옵토마는 비즈니스/교육용 프로젝터, 홈엔터테인먼트 및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총 14종의 제품을 전시 및 시연 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옵토마 제품의 화질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비즈니스용 프로젝터에서는 Full HD 영상을 구현하는 비즈니스용 프로젝터 EP1080을 전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무게 1.1kg의 미니 노트북 사이즈인 초경량 휴대형 프로젝터 EX330도 전시한다. 이 밖에도 3,500~5,000안시루멘 급의 고광도 프로젝터 3종을 전시하며, 이중 EP776과 EP782를 시연한다.

또한, 옵토마는 가정에서 멀티미디어 학습 및 영화감상이나 비디오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에 적합한 홈 엔터테인먼트 제품 2종(ES520, EX530)을 전시한다. 이와 더불어 지난 1월에 출시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홈시어터 제품인 HD65와 HD803도 함께 선보인다.

옵토마의 테리 쿼 아시아 대표는 “이번 WIS 2008 참가는 옵토마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직접 선보이고, 프로젝터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프로젝터의 대화면은 직접 체험했을 때 그 장점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터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옵토마는 프로젝터 전문 브랜드로써, 소비자의 사용환경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성능을 갖춘 제품을 개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옵토마가 이번에 참가한 WIS 2008은 국내 최대 IT 행사인 SEK(Solution & Content Exhibition of Korea)가 10년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OECD IT 장관회의와 함께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이다. WIS 2008은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 (태평양홀, 인도양홀, 대서양홀,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옵토마 부스는 1층 태평양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스 번호는 L123이다.

웹사이트: http://www.optoma.com

연락처

홍보대행사 샤우트 코리아 이다원 사원 6250-9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