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시만텍코리아 (대표 윤문석, www.symantec.co.kr)는 국내 최대의 지역 은행인 대구은행 (행장 이화언, www.daegubank.co.kr)에 자사의 스토리지 관리 및 고가용성 솔루션을 공급, 시스템 가용성을 극대화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67년 설립된 대구은행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지역 은행으로, 국내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대구광역시 시민 중 절반 이상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자본시장통합법과 해외 금융 기관의 시장 진출 등으로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대구은행은 금융 서비스, 특히 온라인 뱅킹의 가용성을 극대화해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구은행은 ‘Veritas Storage Foundation for Oracle RAC (베리타스 스토리지 파운데이션 for Oracle RAC, 이하 ‘Veritas Storage Foundation’)’를 도입, 스토리지 관리 효율성과 데이터 고가용성을 확보했다.

먼저 대구은행은 ‘Veritas Storage Foundation for Oracle RAC’를 통해 전체 데이터 센터의 이기종 클러스터 파일 시스템 뷰 및 관리를 중앙으로 통합했다. 또한 고객 관리, 바젤II 컴플라이언스를 비롯, 다양한 핵심 뱅킹 애플리케이션을 클러스터링해 시스템 업타임을 99.999%까지 극대화할 수 있었다. 이와 동시에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도 파일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계획되지 않은 다운타임이 사실상 없어졌다. 또한 대구은행의 오류 발생시 서비스 복구 시간 목표(RTO)도 기존 30분에서 10분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이렇듯 이기종 클러스터 관리를 중앙 집중화된 하나의 콘솔에서 진행함으로써, 대구은행의 클러스터 관리 시간은 40% 감소했으며, 전체 스토리지 관리 시간도 30% 줄어들었다. 무엇보다 스토리지 관리자들이 보다 더 가치 있는 작업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구은행은 ‘시만텍 교육 서비스’를 이용해 스토리지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러한 내부 능력 향상을 통해 대구은행은 써드-파티 의존도를 줄이고 데이터 센터 관리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대구은행은 새로운 스토리지 관리 시스템의 이 같은 다양한 성과를 기반으로 전체 스토리지 비용을 40%나 절감한 것은 물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충성도를 더욱 강화했다.

대구은행 IT 기획부의 이상근 차장은 “시만텍은 스토리지 관리 및 클러스터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을 제시했고, 대구은행의 뱅킹 시스템은 높은 안정성과 효율성 확보라는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강력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대구은행의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극대화되고 있다는 점이며, 이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금융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시만텍코리아 윤문석 사장은 “온라인 뱅킹 서비스가 그 어느 때보다도 활성화된 오늘날, 금융 산업의 기업들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바로 고객에게 24*7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라면서 “한국 최초이자 최대의 지역 은행인 대구은행에서 시만텍 솔루션을 선택했고, 또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었다는 것은 시만텍이 스토리지와 비즈니스의 목표를 하나로 일치시키는데 가장 적합한 파트너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수한 솔루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계 주도권을 장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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