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SH공사는 서울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은평뉴타운의 중심상업지 통합개발을 위하여 3개 블럭에 대한 민간사업자 공모접수를 16일 마감한 결과 3개 컨소시엄으로 부터 사업계획서를 접수하였으며 제출된 사업계획서에 대하여는 이달 말까지 평가심의위원회를 구성, 심사하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토록 하겠다고 17일 밝혔다.

3개 컨소시엄이 접수하였으며 “현대증권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 기업은행, 삼성생명, 금호생명,기은캐피탈, 대우건설, 한화건설, 쌍용건설이 참여하였고 “건설공제조합 - 현대건설 컨소시엄”에는 산업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GS건설, 롯데건설이 참여하였으며 “한국교직원공제회 - 두산건설 컨소시엄”에는 농협중앙회, 광주은행, HMC투자증권, 두산캐피탈, 대림산업, 금호산업, 신세계건설, (주)신세계가 참여하였다

6월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6월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 발표되면, 우선협상대상자는 서울특별시SH공사와 제반사항에 대해 협의 후 8월중 협약서를 체결하게 되며, 년내에 특별목적법인(SPC)을 설립하여 토지를 매수하고, 2009년에 착공하여 2011년 준공할 예정이다.

은평뉴타운 중심사업지 개요

· 개발방향
- 신상권 활성화와 랜드마크 구축
- 자연자원과 인공시설의 조화 극대화 추구
- 서북권의 커뮤니티 중심지로 육성
· 규모
- 위치: 서울 은평구 진관동 구파발역 인근 상업용지
- 면적: 50,385㎡, 3개블럭(상업용지)
· 지구단위계획
- 용적률 500%이하, 건폐율 60%이하, 건물높이 100m 이하
- 일반상업지역,특별계획구역

웹사이트: http://www.i-sh.c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SH공사 계획설계팀 차장 최 칠 문3410-7541(017-249-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