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COAM(주)(대표이사 이경인, 이하 코엠) 모바일사업부는 모바일 영어단어 자동암기 학습게임인 ‘뇌리쏙영어’ 시리즈를 SK텔레콤 무선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뇌리쏙영어는 휴대폰에서 재미있는 게임과 효율적 영어단어 암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쾌거를 이룩한 모바일 게임이다.

코엠 모바일 사업부에서는 먼저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 학습 방법에 대해 과학적인 원리를 적용하여 철저히 연구분석한 후 MESM암기학습시스템을 완성하여 특허출원 하였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하여 그 효과를 검증 받아 이를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하도록 모바일 영단어 학습게임으로 옮겨 10분에 40단어를 눈으로 보는 것 만으로 자동 암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뇌리쏙영어는 휴대폰에서 실행 되는 프로그램을 주의를 기울여 쳐다보고만 있어도 자동으로 암기 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그러면서도 게임적 요소를 충분히 가미시킨 학습 평가 시스템은 학습 도전기록을 학점으로 관리하여 사뭇 지루해질 수 있는 암기학습을 한층 더 흥미 진진하게 만들어 주고 있으며, 객관식, 주관식, 단어 뜻, 뜻 단어를 고려한 최적화 학습 게임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쯤은 도전해 볼만하다.

국내의 여러 대학들에서 실시한 임상실험에서 상기 MESM암기학습시스템은 기억률이 89.23%로 68.48%인 일반암기학습에 비려 무려 20.75%나 높은 결과가 나왔으며, 표준편차 역시 MESM암기학습법을 이용한 모바일로 학습한 그룹은 4.89로 11.23이 나온 일반암기학습의 결과보다 무려 2.3배에 달했다.

이는 일반 암기학습에 비해 MESM암기학습 시스템을 이용한 모바일 암기학습이 개인의 능력과 상관없이 2.3배나 고른 학습효과를 갖고 있음을 암시하는 것으로 누구든지 거의 동일한 학습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획기적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학습평가 향상을 위하여, 누구나 한번쯤 해보았던 인기게임 ‘빙고퍼즐’을 응용 개발한 ‘빙고빙고’, 의미를 보고 단어를 맞춰 단어철자의 구성 패턴을 알게하는 ‘워드퍼즐’, 기억원리에 맞춰 암기하지 않고도 게임할 수 있는 ‘짝맞추기’, 악당을 무찌르는 검객의 ‘구름의 파이터’ 등 다양한 재미와 함께 학습 중독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뇌리쏙영어은 단어 수준에 따라 초,중,고교/토익/VOCA33,000/필수회화 등 4가지 시리즈로 구성되어 수준에 맞게 차례로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코엠의 이경옥 부사장은 “출퇴근시간, 등하교시 버스나 전철에서 집중하여 핸드폰 화면만 주의깊게 보고 있어도 자동으로 10분이면 영어단어 40개를 기억하게 될 것”이라며 “영어 공교육이 강화되는 시점에서 온 국민의 영어기초 실력 강화에 일조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한편 코엠은 뇌리쏙영어의 이번 SKT 출시를 기념해 다운로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노트북, 닌텐도wii, 닌텐도DS, MP3, 영화 관람권 등을 선물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은 1008+NATE 접속 혹은 NATE>9. 정보>4. M북/외국어/취업/학습>4. 사전VOCA/토익토플> 뇌리쏙영어에 접속하여 VM 다운로드 후 이용이 가능하며, 홈페이지(www.fun-factory.co.kr / 한글도메인 - 재미공작소)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fun-fac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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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M(주) 이경옥 부사장 02-515-6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