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시정2년 고객감동 창의발표회는 2008년 6월 18일(수)14:00~16:00까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지하2층)에서 개최된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각 계 전문가는 물론 학부모 단체, 상상누리단, 시정모니터, 대학생, 글로벌리더(고등학생) 등 다양한 시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시정의 우수성과들을 사례중심으로 선보이게 된다.
또한 이 날 행사는 전국 최초 주부 난타로 유명한 잠실6동 난타동호회,『아줌마 난타』의 신나는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아줌마 난타 동호회는 소외시설의 무료 위문공연과 불우이웃돕기로 유명하여 행사를 한층 더 빛내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서 매월 개최하고 있는 창의우수사례 발표회의 1년 총 결산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매월 개최된 창의발표회는 그 동안 행사에 참석했던 방송관계자, 각 분야 전문가, 시민들로부터 “발표사례의 참신함과 발상의 전환, 서울시 공무원들의 도전과 열정 그리고 FUN발표회”로 칭찬을 많이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 날 행사에는 그동안 발표회에 참석했던 개그맨 김미화, 국립발레단 예술 감독 최태지, 만화가 강주배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고, 민간기업에서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대표 김동헌, 금호아시아나 전무 윤생진, 루펜리 대표 이희자 등이 참석하며 이밖에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김천주,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정광모, 동아일보 논설위원 황호택, 경향신문 논설위원 이종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대표들 5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를 짐작케 해 준다.
발표되는 창의시정 우수사례는 총 8건으로, 서울시 본청 창의사례 4건, 자치구 창의사례 2건 그리고 투자·출연기관의 창의 경영사례가 2건이다. 우수사례 8건은 크고 화려한 서울시 정책사업이 아닌 발상의 전환을 통한 시민고객 행복 제고, 창의적 업무개선 사례 등을 중심으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시는 이번에 발표되는 우수사례를 통해 서울시 공무원들의 창의적 모습, 그리고 성공을 향한 끈질긴 도전과 열정을 보여 줌으로써 서울시 공무원의 일하는 스타일의 변화를 보여줄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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