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폐광지역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은 “강원랜드 복지재단”으로부터 20,000천원의 민간협력 사업비를 지원받아 폐광지역 4개(태백, 삼척, 영월, 정선) 시군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장애인 가구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256세대의 저소득층 가구에 대한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재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 하기로 했다.
본 사업은 2007년도에 이어 2차에 걸쳐 추진하는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도 20,000천원의 사업비로 355가구들이 혜택을 받은바 있다.
※사업개요
2008년 폐광지역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 추진계획
강원랜드 복지재단의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폐광지역 재난 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함으로써 생활 여건이 열악한 폐광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함
□ 사업개요
사 업 명 : 폐광지역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
대상시군 : 4개 시·군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
사 업 비 : 20,000천원(강원랜드 복지재단 지원금)
사업기간 : 2008. 6월 ~ 2008. 11월
지원대상 : 256가구 (시·군별 5,000천원)
-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 기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 등
□ 시군별 추진계획
태백시(60가구) :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개보수 사업
삼척시(60가구) : 가스설비 및 전기안전점검 보수사업
영월군(67가구) : 노후 전기시설 개보수 사업
정선군(69가구) :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정비
≪2007년 추진실적≫
사업량 : 355가구 (태백68, 삼척86, 영월96, 정선105)
사업비 : 20,000천원 (각 시·군당 5,000천원)
□ 사업효과
의식주 해결이 급급하여 안전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소외계층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안전복지서비스” 실현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재난관리과 안전지도팀 권 혁 율 033-249-3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