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탄소Green카드’ 발급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
이번에 발급하는 광주은행 「탄소Green카드」는 가정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감을 통해 감축된 이산화탄소량을 포인트로 환산, 참여가정에 특별포인트를 제공해 주는 카드로 광주시에서 추진하는 탄소은행 제도를 뒷받침하는 카드이다.
참여세대가 전력의 경우 5%이하 감축시 1kwh당 50원, 5%초과 감축시 1kwh당 70원, 가스는 5%이하 감축시 1㎥당 12원, 5%초과 감축시 1㎥당 20원이 광주은행 탄소Green카드에 포인트로 적립되며, 이 포인트는 현금처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광주은행은 광주은행 「탄소Greeen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연회비면제 서비스와 전가맹점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 가맹점 이용시 마일리지 누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voucher)와 시 주체 각종 행사에도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도 있다.
지난 5월 초순부터 1차 신청을 받은 결과 5월말까지 약 4천여 세대가 신청했으며, 6월말까지 2차 신청자를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다.
광주은행「탄소Greeen카드」의 발급은 탄소은행제도 참여를 신청한 세대당 1인에 대하여 광주은행 전영업점에서 카드발급 신청을 받아, 7월 14일부터 발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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