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중소기업의 문화경영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18일(수) 11:00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문화경영 지원센터』를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중소기업 문화경영 지원센터는 지난 5. 15일 중앙회와 문화부가 체결한 업무협력 합의서 공동추진과제 중 첫 번째 결실이다.

이번 개소식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연극인 박정자(문화로 인사합시다. 홍보대사), 2007문화대상 수상자 이완근(신성이엔지 대표)·박기석(시공테크 대표), 여성기업인 안윤정(여성경제인협회장), 배희숙(한국여성벤처협회장), 정태일 한국OSG대표 등 문화 중소기업 CEO 등이 참석하였다.

개소식에 앞서 개최되는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 문화경영 확대 방안에 대한 업계 의견을 전달하였다.

『중소기업 문화경영 지원센터』의 주요사업은 △문화경영 컨설팅 및 교육 △중소기업 문화경영 실태 조사 △문화기업 발굴·홍보 등 이며, 이외에도, 문화특공대 지원, 문화기업 선정·시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소개 등의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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