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중국 북경시 북경전람관에서 개최되는‘북경국제여유박람회(Beijing International Tourism Expo 2008)’에 참가하여 한국홍보에 나선다.

공사 중국팀 안득표 팀장은 “북경올림픽 개최라는 시장 환경에 부응하고 거대시장인 중화권 시장 공략을 위해 북경 등 지방 거점도시를 올림픽 이전에 집중 공략하여 여름 성수기 외래객 유치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현지 마케팅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전세계 81개국에서 70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하며 약 5만여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년 북경 국제여유박람회는 북경올림픽 개최를 목전에 두고 열리는 대형 관광 전시회로서 국내 12개 지자체 및 관광업계에서 참가한 한국관광판촉단 110여명은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홍보관(243㎡/표준부스 27개)에서 관광상품 판매 및 관광매력 홍보의 장을 연다.

특히“Korea Spakling”을 주제로 하는 한국홍보관에서는 한국의 문화관광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이미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한국 비보이, 타악 공연, 태극 퍼포먼스 등 넌버벌 공연상품을 중심으로 새로운 한류열풍을 북경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와 더불어 박람회 참가 한국대표단과 함께 북경 주요 여행사 대표 및 언론매체 기자 등 북경지역 관광관련 주요 인사 200여명을 초청한 “한국관광의 밤” 행사에서는 한국 관광 소개 및 직접적인 상담기회를 제공하는 등 중국인 방한 관광객 유치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되도록 힘쓸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nt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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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국팀 박석주 과장 02-729-9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