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6월 17일(화), 13:00시, 진주 바이오 21센터에서는 도내 BT 지원기관 14개 기관이 모여 『경남BT 지원기관 협의회 창립식』을 개최하고 상호협력을 위한 장비 공동이용, 정보교류 등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협의회를 결성하고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체결 기관은 경상대학교 동물의학연구소, 식물분자생물학 및 유전자조작연구소, 해양산업연구소, 환경생명과학국가핵심연구센터, 경남바이오비전 생물산업 인력양성사업단, 창원대학교 창녕양파장류사업단, 진주산업대학교 동물생명산업센터, 양돈과학기술센터, 인제대학교 바이오헬스소재 연구센터, (재)경남테크노파크, (재)바이오21센터, (재)김해 의생명융합산업지원센터, (재)하동녹차연구소 등이다.

이번 협의회 창립으로 경남 BT기관 간의 인적, 물적 인프라 공유로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도내 바이오기업에 대한 필요장비 저가이용 및 기술이전 확대 등을 통하여 바이오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본 지원기관협의회 창립식에 앞서, 지난 6월 5일 도내 BT 지원기관 간담회에서 협의회장으로 최완성교수(경상대학교 신경기능장애 연구센터장)가 선출되었다.

한편, 오는 7월에는 동남권 BT 지원기관 35개 기관이 (부산 18, 울산 3, 경남 14)협의회를 구성하여 광역권의 폭넓은 교류증진을 추진할 계획이며, 2015년 바이오7대 강국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인 바이오산업의 활성화와 현정부의 광역경제권 정책과 연계한 부울경 공동사업 발굴 등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 BT : Bio-Technology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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