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 온산소방서(서장 김용근)는 18일 오후 4시 온산소방서 회의실에서 이수화학 등 9개사 안전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공단 대량위험물 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최근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위험물 출하시설의 안전대책 등을 협의하고, 협의회 사업계획수립·회칙개정·기술정보교류 등의 시간을 갖는다.

‘온산공단 대량위험물 안전관리협의회’는 대량위험물 저장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온산공단 내 탱크터미널, 원유비축기지, 정유사 및 석유화학공장 등의 안전관리책임자로 구성, 안전관리 협조체제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4월 2일 발족했다.

회원은 이수화학, 오드펠터미널코리아, S-OIL, 대한유화, 한국석유공사울산지사, 정일스톨트헤븐울산, 태영호라이즌탱크터미널, 동북화학, 효성탱크터미널 등 9개사로 구성됐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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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온산소방서 김봉훈(052- 237-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