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은 하이플러스카드(주)와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8월 시행을 목표로 도로공사 ‘하이패스플러스카드’충전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향후 시스템이 구축되면 ‘하이패스플러스카드’충전서비스를 하나은행의 620여개 영업점과 자동화기기에서 손쉽게 받을 수 있으며, 1회에 최고 50만원까지 카드에 충전할 수 있다.

이번 제휴 협약으로 하이패스플러스카드 이용 고객들은 기존 톨게이트나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에서 받던 충전서비스를 하나은행 전영업점 및 자동화기기까지 확대돼 보다 편리하게 카드 충전을 할 수 있게 된다.

‘하이패스플러스카드’는 전국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설치된 전용차로를 주행하면서 통행요금을 자동 결제하는 충전식 카드이다.

이 카드를 이용할 경우 톨게이트에서 통행요금을 현금으로 지불하고 잔돈 교환을 하는 등의 불편은 없어지게 되며, 하이패스플러스단말기(OBU)까지 차량에 장착할 경우에는 시속 30Km로 달리면서도 통행요금 지불과 동시에 카드 잔액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향후 하이패스플러스카드 기능이 탑재된 금융IC카드까지 개발하여 금융에 생활의 편의기능을 더욱 확충하여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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