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화물연대 및 건설기계 노조 파업과 관련 ‘08. 6. 18(수) 충청남도 비상수송대책상황실브리핑

1. 일반적 동향
○ 지속적으로 화물연대 파업과 비노조원 운송방해 활동
○ 서산지역 유화단지의 기업체는 부분적으로 운송 중
○ 당진지역 철강산업 관련 업체는 운송중단
○ 민주노총에서 전국 총파업을 결의함에 따라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우려됨(7월 2일)
○ 다행히 정부에서 5부 장관 합동 담화문 발표를 통해 화물운송 분야에 대한 대안을 제시

2. 당진지역 운송사와 화물연대 협상 오늘 시작
-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일 시 : 6. 18. 10:00 운송사와(글로비스) 화물연대
- 동부제철
·일 시 : 6. 18. 10:00 운송사와(동부익스프레스) 화물연대
- 환영철강
·일 시 : 6. 18. 13:30 화주(환영철강), 운송사와(4개) 화물연대
⇒ 화물연대에서는 30~35% 요구, 화주측에서 구체적 운송료를 오늘 제시할 것으로 예상

3. 건설기계노조 충남지부 면담요청
○ 일 시 : ‘08. 6. 18(화) 10:00
○ 장 소 : 도 건설교통국장 사무실
○ 방문자 : 신기철 충남지부장, 이상무 충남지부 사무국장, 김정준 충남지부 고문
○ 요구내용 : 국토해양부 합의사항 조기 시행 협조
- 건설기계 임대차 표준계약서 조기정착 노력
- 국토해양부에서 지자체 감사시 이행여부 확인
- 정부와 분기별 간담회 정례화 개최

4. 건설기계노조 파업에 따른 상황
○ 도내 5억 이상 발주한 공사 현장 상황 지속적으로 점검
○ 공사중단 현장은 없으며 다만 강경~연무(국지도) 등 2개소에 있으나 공정을 변경하여 장비가 필요 없는 공정을 진행 하고 있어 크게 지장을 초래하지 않음
※ 도내 공사 현장(5억원 이상) : 384개소
- 관 발주공사 현장 : 75개소
- 민 발주공사 현장 : 309개소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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