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내년 전국체전 10월 20일 개막 7일간 으로 개최기간 확정
대전시는 제90회 전국체육대회를 10월 20(화)일 개막해 7일 동안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5도, 해외동포선수단 2만5,000여명이 참가해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41개 종목별로 열전을 펼쳐진다.
개최기간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대전시는 지난 4월 구성한 대회조직위원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들어가 각 실시부서별 준비상황점검과 함께 개·폐회식 시민 아이디어 공모, 연출대행사 공모, 세미나 개최 등 성공체전을 위한 세부사항 추진에 착수했다.
또, 체전에 사용할 41개 종목 65개 경기장 조성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리모델링공사가 한창인 한밭종합운동장과 신축중인 수영장 등 5개 경기장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대회 개최 이전에 시민에 우선 개방,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 전국체전은 지난 ’94년 제75회 대회 이후 15년 만에 대전에서 개최되는 대회로 특히, 내년은 시 승격 60주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이러한 의미를 살리면서 IAC 국제우주대회(10.12~16)에 이어 전국체전을 개최, 첨단과학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수준 높은 창조체전으로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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