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현재 시중은행, 농협 및 새마을금고 2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취급 기관을 서울지역내의 모든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까지 확대하기로 하였다.

- (현재) 시중은행(11개소), 지역농협, 새마을금고(24개소 시범운영)
- (확대) 서울지역내의 모든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까지 확대

융자조건은 업체당 융자한도액이 5억원이내이고 대출금리는 금융기관 대출금리에서 1.5~2.5%의 이자차액을 서울시에서 보전하여 줌으로써 4.5%대로 융자 받을 수 있으며, 상환기간도 1년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또는 1년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중 업체에서 편리한 대로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는 이번 조치로 금융기관의 문턱이 낮아져서 시중은행 거래가 어려웠던 영세 소상공인 등이 서민금융기관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서울시 자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지역내 서민금융기관 활성화 및 소상공인 등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취급시기는 새마을금고는 6월 5일부터 실시하였으며 신용협동조합은 관련 규정을 개정하여 8월중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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