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뉴스와이어)--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장애인을 위한 가족캠프를 오는 6월 28일(토)~29일(일) 1박2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실시되는 캠프는 인천광역시의 장애청소년을 둔 가족 130명(부모75명, 장애청소년 47명, 일반청소년8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장애청소년 가족들이 평창의 대자연 속에서 자연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봄으로써 가족간의 화합과 애정을 높이며, 가족의 기능회복과 장애청소년의 균형된 성장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캠프 참가자들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레크댄스, 열린체험(달고나 만들기, 바운드볼, 천연염색 손수건만들기, 도미노, 미디어여행, 2인3각등), 모닥불놀이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고 수련원 인근의 허브나라, 대관령목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캠프에 대한 문의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청소년활동팀 (033-330-0865 담당:이혜진)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개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국가에서 설립한 자연권 청소년 종합수련시설이다. 1998년에 준공했으며 부지 면적은 47만8300㎡, 연건평은 2만1000여㎡이다. 692명을 수용할 수 있는 76실 규모의 생활관과 10평, 13평, 18평, 26평 등의 가족 단위 수련의 집 45실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연수시설, 문화시설, 체육 시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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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고객지원팀 장호남과장, 033-330-081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