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예보 옴부즈맨’이란?
기상청(청장 정순갑)은 오는 10월부터 동네예보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동네예보 발표 대상이 되는 전국 3700여개 읍·면·동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동네예보 옴부즈맨’ 을 구성·운영 한다.
‘동네예보 옴부즈맨’은 기상청이 발표하는 동네예보를 해당지역에서 모니터링하고 평가하여 불편한 점과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동네예보 옴부즈맨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개진하는 역할을 하며, 기상청은 옴부즈맨이 개진하는 의견을 수렴하여 동네예보를 보완·발전시켜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환류체계로 활용하게 된다.
‘동네예보 옴부즈맨’ 모집 및 전용 홈페이지 개설
동네예보 옴부즈맨 전용 홈페이지(man.kma.go.kr)를 19일(목)에 개설하여 운영하며, 옴부즈맨이 되고자 하는 국민은 이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에 가입하거나 기상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을 통해 동네예보 옴부즈맨이 되면 기상청은 특화된 동네예보를 이메일로 제공하고 활동이 우수한 옴부즈맨에게는 시상 및 각종 기상청 행사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연락처
기상청 정보인프라기술과 과장 이희구 02-218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