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에서는 장애인이 필요한 기간동안 생활하면서 재활에 필요한 상담·치료·훈련 등의 서비스를 받아 사회복귀를 준비하거나 장기간 요양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인생활시설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6월19일 오전 11시 경산시에 있는 대동시온 재활원에서 도내 25개 생활시설의 시설장과 담당 공무원이 참석하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생활시설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설입소 장애인의 인권보호와 예방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시설종사자에 대한 근무여건 개선을 통한 사기진작 등을 중점 과제로 선정한다.

경북도에서는 과제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하여 장애인 생활시설 복지 보드미를 위촉하여 시설에 대한 인식개선 도모와 함께 생활자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활동하도록 할 계획이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생활시설 입소자들이 안락하고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설에 대한 개선을 점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장기적으로 소규모 주거시설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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