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은 시범시장 선정 목적은 재래시장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어 지역문화 공간이자 일상의 관광지로 조성하여 서민경제의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문화향수를 제고하고자 함이다.
중소기업청 주관 『문화관광형 시범시장』은 지역문화와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시장으로 개발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특성화 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써 송현시장은 50여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 재래시장으로 주변지역에 볼거리가 풍부하고 앞쪽에는 한복시장인 중앙시장, 순대골목, 도깨비시장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배다리 지하상가에는 전통공예 거리가 조성되어 있고, 5분 거리에는 수도국산박물관이 위치하는 등 주변 문화관광자원의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국비 15억원, 지방비 7억 5천만원, 민간자부담 2억 5천만원 등 25억원의 사업비로 연구용역(시장경영지원센터), 공공디자인개발(지식경제부 디자인브랜드과, 한국디자인진흥원), 자체 세부사업 계획 수립 등의 과정을 걸쳐 2008년, 2009년 2년간 주변 특색거리 조성사업 (1.45㎞)을 시행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시장』은 전통시장을 문화체험 공간화, 지역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성화하는 사업으로써 신포시장은 월미관광특구로 차이나타운 인접, 시장의 오랜 역사성과 닭강정, 만두 등 명물 먹거리가 있어 관광자원으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 7억원, 지방비 3억원 등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하여 2009년에 전통시장의 고유한 문화적 개성을 살린 문화 체험 공간화를 시행하게 되는 사업으로서 문화 예술, 건축, 스토리텔링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부의 컨설팅단의 시장별 맞춤 자문을 받고 그 결과에 따른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국고보조금을 교부 받아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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