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제주그랜드호텔과 오라칸트리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오라관광(대표이사 김부경)이 창사 31주년을 맞이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기업, 제주도를 대표하는 관광 리조트 전문기업으로써 제주 관광의 재도약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목표 아래 도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 이벤트 실시와 더불어 전사적인 서비스 혁신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선 오는 8월말까지 호텔 골프장 전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2008 디카폰카 페스티벌을 실시하여 경품 응모권 추첨을 통해 벽걸이TV 노트북 항공권 도외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부페식당 아자리아에서는 창사 31주년을 기념하여 7월 4일까지 전체 이용고객들에게 31% 할인 특전을 제공하고, 다자녀 고객인(3인 이상 자녀 동반 5인가족) 경우에는 자녀 1명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매주 단위로 다양한 즉석 메뉴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한일식당 삼다정에서도 8월 31일까지 점심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스페셜 메뉴로 모듬초밥과 자루소바, 돌솥비빔밥과 한치오이냉국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여 판매하며, 로비라운지 폭포에서는 기네스 생맥주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오는 6월 29일 저녁에는 가수 유리상자가 공연하는 창사 31주년 기념 디너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라칸트리클럽에서는 골프장 개장 29주년을 기념하여 7월말까지 매일 29번째와 290번째 내장하는 고객께 골프볼과 회원요금 이용권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6월말까지 주중 08시 이전에는 조식 포함 6만원으로 정규홀 이용이 가능한 조조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객과 함께하는 호텔 골프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호텔 골프장 로비나 야외정원 등부대시설을 문화예술 전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특히 제주 시내에서는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야외 정원인 솔동산과 옥상카페는 도심속에 우거진 소나무 숲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는데 적합하다는 게 호텔측의 설명이다.

오라관광은 제주관광 상품은 비싸다는 인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에 호텔 객실료 커피요금 등을 인하한 것을 비롯하여 5월부터는 골프장 승용카트 요금도 4만원으로 대폭 인하하여 관광객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라관광 개요
오라관광주식회사는 제주 관광의 태동기였던 지난 1977년에 설립되어 특1급 관광호텔인 제주그랜드호텔과 국제 규모의 오라컨트리클럽을 운영하는 국내 유수의 관광 사업체이다. 512개의 다양한 객실을 갖춘 제주그랜드호텔은 제주도에서 최고급, 최대의 객실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제주국제공항과 10분 거리인 신제주 지역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카지노, 5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춘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국제 수준의 특급 호텔이다. 오라컨트리클럽은 영주십경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orares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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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그랜드호텔 홍보담당 현은지 064-710-820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