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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코스닥 035080
2008-06-19 08:54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최초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민간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www.makehope.org, 상임이사 박원순)와 함께 판로확보가 어려운 우수품질의 '희망소기업' 상품을 모아 판매하는 '인터파크와 희망제작소가 함께하는 희망쇼핑'행사를 29일까지 진행한다.

'희망소기업'이란 희망제작소의 소기업발전소가 직접 전국을 돌아다니며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생산하는 업체를 깐깐하게 발굴해 선정한 소기업을 말한다.

인터파크에서는 지난 3월부터 '희망제작소'와의 제휴를 통해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이 정직한 반면, 제품 홍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망소기업'상품을 입점시켜 판매하고 있으며 희망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전 등의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인터파크에서 발생한 희망소기업 제품에 대한 판매수익금 전액은 '희망제작소'를 통해 기부금으로 전달 돼 또 다른 희망소기업을 양성하고 발굴하는데 쓰여진다.

현재 인터파크에는 ▲3대째 토종꿀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청토청꿀'과 ▲전남 순천에서 지역 주민을 고용해 100%우리 농산물로 전통방식의 장류를 제조해 판매하는 '한솔영농조합', ▲전국 최대 유기농단지 홍성에서 친환경 가공유를 생산하는 '평촌요구르트', ▲경주에서 생산된 100% 찰보리로 10여명의 할머니들이 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경주 시니어클럽 서라벌 찰보리빵' 등 총 8개 업체, 23개의 희망소기업 상품이 등록돼 있으며 향후 판매업체를 더 늘려나갈 계획이다.

인터파크는 희망소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전문성의 기부라는 사회적 나눔을 통해 영세 소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한다는 의미에서 사회적 공익 역할을 하게 되고 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있다. '희망소기업' 업체들은 인터파크를 통해 온라인 판매망을 갖춤으로써 제품 홍보 및 판매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6월 29일 까지 진행하는 이번 '인터파크와 희망제작소가 함께하는 희망쇼핑' 행사에서는 행사 기간 중 '희망소기업'상품을 구매하면 경품에 자동 응모 돼 LG휘센 에어컨(1명), 컨벡스 적외선 오븐(3명), I-Point 1만 포인트(100명)를 추첨을 통해 총 104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27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른 희망소기업 상품을 하나 더 무료로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인터파크쇼핑 이상규 사장은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음은 물론 판매와 유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을 육성 하는 데에 보탬이 되고자 희망소기업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터파크는 소기업 판매자들의 인터넷판매, 마케팅 활동을 지원 함으로써 인터넷상거래를 개척한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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