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RA 한국마사회(회장 이우재)는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양계농가 돕기 닭고기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경마공원 관람대 후면에 위치한 팔각정 부근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최근 조류독감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양계 농가를 돕기 위해 KRA 한국마사회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닭고기 판매 및 홍보를 하게 된다.

행사는 경기도에서 생산한 닭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하는 행사와 현장에서 직접 통닭을 만들어 고객에게 저가로 공급하는 먹거리 행사로 진행된다.

KRA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발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양계농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개요
KRA는 국가공익사업인 경마의 시행을 통하여 국민에게 건전한 여가와 레저공간을 제공하며, 레저세,교육세 등으로 국가재정에 기여함은 물론 수익금의 사회 환원을 통하여 공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경마는 1차산업에서 4차산업을 아우르는 복합산업으로 이들 산업을 움직이는 동력이다. 현재 1000여개 농가에서 2만여두의 말을 사육하고 있는 농업계에서는 KRA의 농축산지원에 의존하는 바가 매우 크다.

웹사이트: http://www.k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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