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화물연대 파업 관련 ‘기업대표자 시정업무 협의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19일 오전 7시30분 시내 한 식당(이어도)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조장래 울산공장장협의회장, 박천동 시의회 산업건설 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을 겸한 긴급 ‘기업대표자 시정업무 협의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이날 협의회에서 최근 화물연대 파업 현황에 대한 보고에 이어 물류 수송 문제점 등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 지원 방안 등을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한편 ‘기업 대표자 시정업무 협의회’(공동 회장 주봉현 정무부시장, 조장래 울산공장장협의회장)는 기업지원정책 발굴과 애로사항 수렴을 위해 울산상의 상근부회장,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4개 공장장협의회 대표 등 총 15명으로 지난 1월 10일 구성 운영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자치행정과담 당 자 최홍식(052 : 229-2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