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는 도 홈페이지(토지정보서비스―개별공시지가―열람/결정지가)를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필지에 대하여는 실명확인절차를 거쳐 이의신청서를 인터넷으로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2008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충북도의 개별공시지가는 177만4천여필지로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6월 한 달간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 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하여는 이의신청 만료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이의신청 검증 및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우편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도는 “종전까지는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직접 시ㆍ군ㆍ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이의신청을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인터넷으로 이의신청 서비스를 함에 따라 주민들의 편의 제공과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결정ㆍ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적용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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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북도청 토지정보팀장 한흥구 (043-220-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