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상열)은 식품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여름철을 맞이하여 위해식품정보교류 및 안전관리 방안 등을 협의하기 위하여 ‘08. 6. 20일 부산청 강당에서 “식품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산업체, 학계, 소비자 단체 등 19인 민·관·협의체로 구성된 이날 협의회 에서는 2008년도 “부산청의 식품안전관리 주요시책 추진현황” 설명에 이어 식품제조 및 판매 등 일선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위생상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협의하고 최근에 개정된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도” 등 식품위생관계법령개정사항을 소개하고, 향후 부산청의 활동 계획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날 동 협의회에서 논의된 정보나 건의사항 등을 향후 식품안전관리 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특히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에서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이물 등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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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 팀장 지영애 051-602-6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