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화물연대 운송료 타결 확산(2008. 6. 19.17:00 현재)

□ 협상 현황 총괄
○ 협상 타결 : 10개 업체
- 정상운행 : 4개 업체(다이모스, 현대파워텍, 보령화력, 대상)
- 일부운송 : 6개 업체(LG대산유화, 삼성석유화학, 보창산업,현대오일뱅크, 동서산업, 현대제철)
○ 협 상 중 : 6개 업체
- 잠정협의 : 3개 업체(KCC, 삼성토탈, 롯데 대산유화)
- 협상진행 : 3개 업체(동부제철, 환영철강, 한솔제지)

□ 세부 운송료 협상 현황
○ 당진 동부제철
- 동부제철에서 화물연대와 협상중
- 회사 경영진 현장에서 화물연대와 협상 참여 중
○ 당진 환영철강
- 화주(환영철강), 운송사(4개업체), 화물연대간 협상 중
- 환영철강에서 운송료 인상 20% 제시 화물연대 22% 제시
- 내일[6. 20(금)] 재협의 하기로 함
○ 서천 한솔제지
- 화물운송 개별 사업자 70명 중 50명 협상 타결
- 화물연대 조합원 20명 협상 진행 중
- 현재 비조합원의 복귀로 일부 운송 중

○ 서산 KCC
- 잠정 협의하였으나 협의안에 대한 조합원 의견 수렴 중 무산
- 재협의 진행중

○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운송 협상 타결
- 운송료 인상 20%에 합의

□ 운송 현황
○ 잠정 협의됨에 따라 당진 철강 업체등 부분 운송
○ 현대오일뱅크는 수요자 필요시 자가 운송 공급 가능
○ 서산·당진 화물연대 파업현장 철수 중

□ 전 망
화물연대와의 운송료 협상이 속속 타결되고 있어 서산·당진지역 산업체의 물류수송은 조만간 재개될 전망이며, 아직 타결이 완료되지 않은 사업체도 어느 정도 합의점을 찾고 있어 금주 중 좋은 결과를 기대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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