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8. 6.19(목) (주) 농심 R&BD 센터 도연관에서 식품업계, 학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공동으로 식품안전정보교류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위해식품에 대한 식품업체의 회수 업무의 효율적 운영 사례에 대한 관련업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주) 현대 F&G의 자체 회수 시스템에 의한 회수사례 및 회수율 제고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고 식약청에서는 위해식품 발생시 신속한 회수업무체계 구축 및 회수율을 높이기 위하여 마련된 “위해식품 회수업무처리 지침” 에 대한 정책 설명회가 있었다.

식약청은 그동안 동 협의회를 통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식품 안전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하고 식품안전에 대한 상호간에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식품업계, 소비자단체, 학계 등과의 쌍방향 정보교류를 더욱 활성화하여 국민과 소통하는 대화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 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정보과 과장 정의섭 02-380-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