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제작사인 (주)그린시티픽쳐스와 (주)월비컴 관계자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포항시 북구 흥해읍 파인비치호텔과 칠포해수욕장 해변가,구룡포와 호미곶 등지에서 이뤄진다고 밝혔다.
드라마 ‘영웅시대’와 ‘제5공화국’의 신호균감독과 만화 ‘이레자이은’의 윤민항 감독이 연출하며 극본은 황미나씨가 맡는다.
이 드라마는 2009년 상반기에 20부작으로 TV,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며 아직 방송사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공포의 외인구단은 한국을 80년대 당시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라는 유행어를 남겼으며 야구라는 새로운 소재를 바탕으로 한 남자의 순수하고 헌신적인 사랑이야기와 사나이들의 강한 남성미를 바탕으로 마음의 장벽을 뛰어넘으며 펼쳐지는 우정, 대립, 복수, 희망을 보여주는 재미와 감도의 스포츠 멜로 드라마 이다.
한편 이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는 7월2일 칠포해수욕장에서 박승호 포항시장과 윤태영 등 주연배우와 드라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계획이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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