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고유가로 각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3시 대전시청에서 관내 대형유통업체 점장들과 에너지 절약과 지역경제 활력화 동참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시는 이날 백화점, 대형마트 등 16개 지점장들이 자리를 함께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방안으로 영업시간 단축, 무빙워커 자동감지기 설치, 주차장 및 실내격등 조명, 실내온도 26~28℃ 유지, 불필요한 야외조명 소등 등 구체적인 안을 제시하고 동참해줄 것을 제안했다.

시는 또, 5월 말 물가상승률이 4.1%로 서민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있어 지역물가안정을 위해 공공서비스요금을 동결할 방침이라며 대형유통업체도 제품개발과 가격인하에 적극 노력해 줄 것으로 당부했다.

또한, 지역경제 참여 실적분석 결과를 내놓고 지역상품 구매율 확대를 위한 운영중인 지역상품 판매코너 활성화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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