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를 향해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대체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태양에너지가 새로운 전력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때에 매우 시의적절한 투자유치가 이루어진 것이다.
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태양광 사업은 100년에 한번 올까말까 한 신사업으로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감안 동사업의 투자결실을 위해 전방위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경기도 관계자는 “박막형 태양전지의 생산공정이 TFT-LCD 공정과 매우 유사하여 국내 산업역량이 해외 선진기술에 두지지 않으며, 50MW의 투자가 뒷받침 되면 LCD 종주국의 위상 뿐 아니라 박막형 태양전지 제조의 주도권 확보가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표시하였다.
또한, 경기도 투자유치단은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각각 12개, 15개의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연료전지 업체 등 2개 업체와 개별상담을 통해 적극적인 잠재적 투자자를 발굴했다투자유치협약과 더불어, 보스턴에 본사를 둔 연료전지 제조기업A사, 제약업체인 E사 등과 투자상담을 통해 경기도에 투자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권유하였다.
또한 향후 잠재투자기업 발굴을 위해 경기도 투자환경설명회를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각각 개최하여 등 20여개의 세계적인 기업들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투자를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경기도는 향후에도 핵심적인 부품업체들을 타겟으로 투자유치 노력을 전개하여 고품질 부품 안정적 공급 및 국산화율 향상으로 우리기업의 국제경쟁력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 투자유치단은 미국에서의 투자유치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유럽지역에서 세계 유기농대회 유치 등의 활동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투자진흥과 주력산업유치팀 031)249-2763